About
웹사이트를 손으로 짓는
작은 공방입니다.
찍어내듯 만드는 사이트 대신, 사장님 사업에 꼭 맞는 사이트 하나를 오래 쓰도록 만듭니다.
“빨리 찍어내는 사이트보다,
오래 쓰는 사이트를 만듭니다.”
제이웹공방은 동네 병원, 빵집, 사무소처럼 작지만 단단한 사업을 위한 웹사이트를 만듭니다. 템플릿에 로고만 바꿔 넣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처음 상담에서 무엇을 팔고 누가 찾아오는지부터 듣습니다. 그 다음에 메뉴를 짜고, 문구를 다듬고, 디자인을 그립니다. 순서를 지키면 수정이 줄고, 사이트가 사업을 닮아갑니다.
오픈한 뒤에는 사장님이 직접 글과 사진을 바꿀 수 있게 알려드리고, 필요하면 월 단위로 계속 관리합니다.
Our Promise
제이웹공방의
3가지 약속
연락 두절, 끝없이 밀리는 일정, 손댈 수 없는 사이트. 웹 제작을 맡길 때 가장 많이 듣는 걱정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이렇게 약속합니다.
- 01
견적과 범위는 계약 전에 확정
무엇을 언제까지 만드는지 문서로 정리합니다. 추가 비용이 생기면 작업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 02
단계마다 확인받고 진행
기획·시안·개발 단계마다 확인을 받고 넘어갑니다. 진행 상황은 매주 공유합니다.
- 03
소유권은 사장님께
도메인, 호스팅 계정, 디자인 원본을 사장님 명의로 넘겨드립니다. 업체를 바꿔도 사이트는 그대로입니다.
How We Work
일하는 방식
먼저 듣습니다
디자인보다 사업 이야기를 먼저 듣습니다. 누가, 왜 이 사이트에 오는지.
쉽게 말합니다
전문 용어 대신 사장님이 쓰는 말로 설명합니다.
한 팀이 끝까지
상담한 사람이 기획하고, 만들고, 관리까지 맡습니다.
넘겨드립니다
계정과 원본을 모두 넘겨 언제든 독립할 수 있게 합니다.
From the Maker
“사장님의 첫인상을
대신 만든다는 마음으로.”
손님은 가게 문을 열기 전에 사이트부터 봅니다. 그 첫 화면이 사장님의 정성을 제대로 전하도록, 하나하나 손으로 짓겠습니다.
제이웹공방 대표진규식